1. 교회 생활은 온 땅을 주님을 위해 정복한다는 목표를 가진 군대처럼 작동해야 한다. 이를 위하여 우리는 점점 더 작전에 집중해야 한다. 곧 활력 있는 청소년의 집, 책임감 있는 대장들, 합당한 방식으로 지원하는 병참들, 그리고 전선의 전략을 세우는 다윗의 용사들이다 (시 110:3; 대상 12:18, 21-22).
2. 교회 생활은 정적이거나 멈추어 있어서는 안 되고, 역동적이며 실제로 움직이는 것이어야 한다. 우리의 주된 관심은 좋은 모임에 있어서는 안 되고, 하나님의 사역의 전진에 있어야 한다. 당신이 모이는 교회는 주님의 사역이 전진하도록 협력하고 있는가? (마 24:14; 28:18-20; 빌 1:12, 27).
3. 매주 교회들은 주님을 위해 땅을 정복하기 위한 실행을 진작시켜야 한다. 교회는 실행하는 만큼 전진한다. 이렇게 함으로써 집회는 단지 관망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점점 더 주님께서 그 주간에 이루신 정복의 결과를 누리는 기쁨이 된다 (출 12:14, 26; 레 23:9-14).
4. 오늘 우리는 생명수 강의 흐름, 곧 예언의 말씀에 의존한다. 하나님께서 그분의 사역을 수행하시도록 우리에게 능력을 주는 것이 바로 이 흐름이다. 그분이 우리 앞에 열린 문을 두지 않으시면 우리는 헛되이 싸우는 것이다. 하나님께 감사하게도, 주님은 이미 우리에게 그 문을 열어 주셨다 (계 3:7-8). (오늘의 양식 13권 제1주 화요일 p.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