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지자의 말씀 안에 잠김, 목요일. 메시지 10 – 마지막 재앙들

1. ⁠주님은 “스스로 있는 자”로서 바로의 마음을 완악하게 하시는데, 이는 또한 그분이 명령의 자리에 계심을 드러내시기 위함이다. 그분이 말씀하시고 모세는 단순히 순종한다. 단순한 전달의 통로로서 그렇게 한다. 그리하여 하나님은 그분의 뜻대로 일이 일어나게 하신다. 이와 같이 우리도 하나님의 마음에 있는 것, 곧 그분의 선지자를 통하여 말씀되는 것을 충실히 전달해야 한다 (출 10:1-2).

2. ⁠주 예수님은 하나님의 사역의 표준을 따르셨다. 그분은 자기 자신으로부터 아무것도 행하지 않으셨고 아무것도 말하지 않으셨다. 십자가에 못 박히시기 전날 밤에도 예수님은 아버지께 기도하시며, 자신의 이름을 나타내지 않으셨다고 말씀하셨다. 그분은 자신을 드러내기 위하여 아무것도 하지 않으셨고, 아버지의 이름으로 일하셨으며, 제자들이 아버지의 말씀을 지키도록 인도하셨다. 이것이 하나님의 선지자의 기능이다 (요 17:6).

3. ⁠예수님의 말씀과 행위의 출처는 아버지셨다. 인정과 명성과 추종자를 구하는 타락한 사람과는 달랐다. 참된 선지자는 모든 사람을 그 근원, 곧 하나님 자신에게로 인도한다. 기이한 일과 표징을 행할 모든 권능은 하나님 안에 있다. 선지자들은 다만 통로일 뿐이다. 주님은 “스스로 있는 자”이시며 모든 일이 일어나게 하시는 분이다 (요 17:7-8).

4. ⁠우리가 하나님과 친밀함을 가져, 그분이 그분의 집에서 우리를 사용하실 수 있게 되기를 원한다. 우리가 예언의 말씀, 곧 생수의 근원을 통하여 그분의 뜻의 계시를 가까이 좇는 자들이 되기를 원한다! (호 6:3; 벧후 1:19). (오늘의 양식 13권 제1주 목요일 p.14-15)

Deixe um comentário

O seu endereço de e-mail não será publicado. Campos obrigatórios são marcados 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