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지자의 말씀 안에 잠김, 수요일. 메시지 16 – 하나님이 만나, 곧 하늘의 양식을 내려 주시다. 

1. 광야에 들어와서, 이스라엘 백성은 자기 들을 인도하시는 하나님의 능력은 이미 알고 있었으나, 아직 자기 자신을 알아야 할 필요가 있었다. 주님께서는 종종 우리가 어려운 상황을 지나가도록 허락하시는 데, 이는 우리를 시험하시고 낮추시며, 그 분 없이는 우리가 아무것도 할 수 없음을 인정하게 하시기 위함이다 (신 8:2).

2. 주님의 일하심을 통하여 모세는 온유하 고 겸손한 사람이 되었다. 우리는 종종 스 스로를 매우 유능하고 지혜롭다고 여긴다. 우리는 모세와 같이 주님께 다루어져 서 전적으로 그분께 의존하고 있음을 인 정해야 한다. 첫 번째 복은 심령이 가난한 자에게 돌려지며, 천국이 그들의 것이다. 주님께서 우리를 낮추시도록 허락하지 않 는다면, 우리는 천국을 누릴 수 없다 (마 5:3; 민 12:3).

3.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시험과 낮아짐의 과 정을 통과하게 하셔서, 우리의 거짓된 마 음을 드러내시고, 우리 안에 선한 것이 없 음을 인정하게 하신다. 우리의 신뢰는 주 님께 있어야 하며, 우리의 생존은 육신의 양식 만이 아니라 그분의 말씀에 달려 있 어야 한다. 우리는 말씀을 위해 싸우는 법 을 배워야 한다! (신 8:3).

4. 유다는 하나님의 왕국을 방어한 사람이 었다. 가장 어려운 순간에 그는 자리를 지 켜 섰고, 앞장서서 아버지의 유익을 보호 했다. 야곱을 보호함으로써 그는 또한 하 나님의 뜻의 성취와, 하나님의 특별히 소 유된 백성인 이스라엘 자손을 통한 땅 위 에서의 하나님 왕국의 수립이 계속되도록 보호한 것이다 (창 44:32-33). (오늘의 양 식 14권 3주 수요일 p.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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