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라디아서 6장 12절에서 우리는 교회사의 초기에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는 큰 빛을 받는다. 예루살렘의 믿는 유대인들이 할례와 율법의 실행으로 돌아간 주된 이유는 그리스도의 십자가로 인한 박해를 피하기 위해서였다. 바울이 자신의 사역에서 박해를 벗어나고 싶었다면, 그는 단지 할례를 전파하는 일로 돌아가면 되었을 것이다(갈 6:12-14; 5:11). 십자가는 율법의 경륜에서 믿음의 경륜으로의 두 경륜 사이의 … Continuar lendo 선지자의 말씀 안에 잠김 월요일 메시지 17 – 유대인들의 압력으로 예루살렘의 인도자가 교체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