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한 집안에 청지기는 그 안에 있는 사람 들을 책임져야 한다. 이는 그들을 돌보 고, 자원을 관리하며, 그들의 필요를 분 별하는 것을 포함한다. 주님께서는 우 리를 다스리도록 훈련하시는데, 다스린 다는 것은 사람들을 돌보는 것이다. 주 님께서 당신에게 맡기신 사람들을 돌보 았는가? 이 사람들을 진심으로 염려했 는가?(벧전 5:7; 창 2:15).
2. 우리는 모든 사람을 똑같이 대해서는 안 된다. 주님께서 우리를 각기 다르게 만드셨기 때문이다. 아무도 다른 사람 과 똑같지 않다. 겉모습조차 같지 않다 면, 혼은 더욱더 같을 리가 없다. 우리 는 하나님의 집을 관리하고, 무엇보다 도 사람들을 돌보도록 훈련받았다. 그 러나 이를 위해서는 먼저 주님의 소유 를 충실히 관리해야 한다(딛전 3:5).
3. 하나님께서는 그분의 마음을 이해하고 그분의 뜻에 민감한 사람들을 필요로 하신다. 그분이 말씀하실 때, 우리는 응 답할 준비가 되어 있어야 한다. 그분의 청지기로서, 우리는 들은 것을 실행해 야 한다. 주님께서 오늘 말씀하신 것을 즉시 순종하고 있는가? 아니면 실천하 는 데 여전히 더딘가?(역상 11:17-18).
4. 예수님께서는 제자들에게 사람들이 회 개하기를 거부하는 것은 그들의 마음이 완악하기 때문이라고 말씀하셨다. […] (마 13:14-15). 이것은 바로 마음과 귀 에 할례받지 않은 상태이며, 우리 또한 육신의 능력에 의지한다면 이러한 상태 에 빠질 수 있다. […] 실제로 마음의 할 례를 증명하는 것은 주님의 음성을 듣 고 이해하는 능력이다(오늘의 양식 7권 3주 금요일 pp.50-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