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예수님은 하나님 나라의 복음을 전파하기 위해 이 땅에 오셨다. 우리는 그분이 시작하신 일을 계속 이어가며, 그리스도를 만물의 머리로 삼으시는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지도록 협력할 책임이 있다. 이를 위해 주님께서는 그분의 말씀을 부지런히 듣고 때가 되면 이를 실행할 준비가 된 책임감 있는 청지기를 찾고 계신다(마 9:35).
2. 요셉은 보디발의 집과 감옥을 관리하며 온전하게 성장했고, 마침내 한 나라를 다스리는 막중한 책임을 맡게 되었다. 마찬가지로, 우리가 어려움을 겪을지라도 하나님께서는 상황을 통해 우리를 가르치시고 성숙하게 하시며, 그분의 사역에 더욱 유익한 사람으로 만드신다(창 39-41).
3. 요셉은 서른 살에 이집트의 통치자가 되었다. 우리가 경험을 쌓을수록 주님께서는 우리에게 더 큰 책임을 맡기실 수 있다. 그분은 모든 연령대의 사람들을 부르신다. 하지만 일반적으로 30세에서 50세 사이의 연령대는 이러한 책임을 감당할 여건이 더 잘 되는 편이다( 민 4:3, 23, 30, 35, 39).
4. 누구든지 아직 소돔에 살고 있다면 하나님께서 그를 거기서 데리고 나가시기를 원하실 것이다. 모든 것이 파괴될 것이다. 안락함, 사업, 또는 사회적 지위를 주님보다 더 사랑하는 것은 영적인 시험이다. 우리는 일상의 틀에 갇혀 무감각해질 수 있지만, 심판의 날이 오면 더 이상 시간이 없다. […] 그러므로 우리는 깨어 있고 말씀을 굳게 붙잡고 살아가야 한다(오늘의 양식 8권 2주 금요일 p.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