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주님의 손안에서 지혜롭고 분별력 있는 사람들은 번영한다. 그들에게 맡겨진 모든 일이 전진하는데, 주님께서는 주 님의 일을 위해 그들을 의지하시기 때 문이다. 주님은 하나님의 집에서 맡은 일을 잘 관리하는 사람들을 찾으신다( 빌 4:19; 고후 9:8).
2. 청지기는 어떤 상황에서든 관리자의 역 할을 수행한다. 우리에게도 요셉과 같 은 일이 일어난다. 분별력과 지혜가 성 장함에 따라 주님께서는 우리에게 더 큰 책임을 맡기신다. 그러므로 교회에 서 할 일이 적다고 불평하지 말라, 오히 려 이미 맡겨진 일을, 최선을 다해 수행 해야 한다(창 39:6).
3. 요셉은 밑바닥에서 시작했다. 그는 노 예였으며 주인이 시키는 모든 일을 했 다. 마찬가지로, 책임을 맡은 자들은 작 은 일이라도 마다하지 않는다. 작은 일 에 충성하라. 작은 일에 충성됨을 나타 내면 주님께서 당신에게 더 큰 일에 맡 기실 것이다(마 25:23).
4. 하나님께서는 사람이 그분의 임재 안에 서 행하기를 원하신다. 주님께서 아브 라함에게 약속을 주시는 조건으로 그분 의 임재 안에서 행하는 것을 요구하셨 듯이, 이스라엘 백성에게도 그분의 말 씀을 지키고 순종하는 것을 명하셨다. 이는 그들이 그분의 소유가 되기 위한 조건이었다(출 19:5)(오늘의 양식 7권 3주 목요일 p.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