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지자의 말씀 안에 잠김, 수요일. 메시지 11 – 하나님께서 열 번째 재앙을 선포하시고 유월절을 제정하시다

1. 하나님께서 자신의 뜻을 이루기 위해 사용하시는 계보는 오직 하나, 곧 장자 권의 계보다. 예수님의 족보를 살펴보 면, 그분의 조상들이 모두 장자권을 가 지고 태어난 것은 아니었으나, 그들이 장자권과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일에 부여한 가치로 말미암아 그것을 받았음 을 알 수 있다. 같은 방식으로, 교회인 우리도 처음에 유대인들을 위해 예비 된 장자권을 가지고 있지 않았으나, 우 리의 추구와 우리가 그 복에 부여한 가 치로 말미암아 주님께서 우리를 그분의 장자로 삼으셨다 (출 4:21-23; 마 1:2).

2. 교회에는 많은 지체가 있으나, 그중에 는 땅에서 하나님의 목적이 이루어지는 것을 자기의 관심과 추구로 삼는 이들 이 있다. 이들이 곧 장자들의 교회이며, 주님의 뜻을 이루는 계보 안에 있고, 어 떤 어려움을 만나더라도 장자권을 버리 지 않는 사람들이다. 그들은 영원히 거 할 것이다 (히 12:22-23; 요일 2:17).

3. 하나님께서 누군가를 보내실 때에는 그 사람에게 자신의 권세, 곧 자신의 지팡 이를 주시며, 그것을 통하여 기사와 이 적이 나타난다. 출애굽기의 모세와 아 론이 그러하였고, 신약의 사도들이 그 러하였다. 한편으로 이 이적들은 하나 님의 능력을 나타내기 위해 행해졌고, 다른 한편으로는 그분의 일을 이루기 위해 일어났다 (행 2:42-43; 3:6-9).

4. 우리는 요셉과 같은 사람이 되기를 원 한다. 곧 책임감 있는 사람, 어려움과 반대와 모욕 앞에서도 굳게 서는 사람 이다. 우리는 포기하지 않고, 인내와 회 복력을 가지고 계속해서 주님의 말씀을 찾으며, 주님께서 우리와 함께 계심을 신뢰한다! (창 39:21-22). (오늘의 양식 13권 2주 수요일 p.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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