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지자의 말씀 안에 잠김 수요일 메시지 50 – 요셉이 이집트를 다스리도록 선택됨

1. 요셉과 같이, 당신은 주님께서 함께하 신다는 표시를 지녀야 한다. 사람들이 당신의 삶을 볼 때 단지 당신의 장점과 능력만이 아니라, 그 무엇보다도 주님 의 임재를 보아야 한다. 이것이야 말로 우리의 중요한 차별점이 되어야 하는 것이다. 모든 사람이 하나님께서 당신 과 함께 하시며 당신의 손에 맡겨진 모 든 일에 형통하게 하신다는 것을 인정 해야 한다(창 39:2-3).

2. 요셉은 보디발의 집에서 청지기, 곧 관 리자가 되었다. 하나님께도 집이 있으 며, 그 집 안에는 모든 것이 질서 있게 유지되고 그분의 뜻이 이루어지도록 관 리가 필요하다. 하나님은 청지기들을 일으키시며, 당신은 하나님의 집에서 이 직분을 감당하도록 부름 받고 준비 되어 가고 있다(창 39:4-5; 딤전 3:15; 히 3:5).

3. 요셉은 책임감 있는 사람이었다. 주님 께서 당신을 믿고 맡길 수 있는가? 당신 은 하나님께서 신뢰할 수 있는 사람인 가? 어려움과 반대, 심지어 굴욕을 당하 는 상황 속에서도 우리는 굳게 서 있어 야 한다. 이런 이유로 포기하겠는가? 아 니다. 우리는 오늘날의 “요셉들”이다. 주님께서 우리와 함께하시므로, 우리는 인내하고 견디는 사람들이 되어야 한다 (창 39:21-23; 딤후 3:12).

4. 하나님은 실로 인간의 능력, 곧 옛 사람 과 육체를 필요로 하지 않는 한편, 다른 한편으로 하나님은 우리의 도움을 필요 로 하시는데, 그것은 곧 부활 안에서 새 생명으로 사는 ‘또 다른 나’, 즉 새 사람 의 도움이다. 이렇게 하나님은 교회를 자신의 돕는 배필로 필요하신 것이다( 갈 2:19-20)(오늘의 양식 8권 1주 수요 일 p.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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