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지자의 말씀 안에 잠김, 월요일. 메시지 08 – 둘째, 셋째, 넷째 재앙

1. 하나님께서는 자신의 군대(hostes), 곧 자신의 백성을 애굽 땅에서 나오게 하기를 원하셨다. “군대”라는 단어가 사용된 사실은,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을 애굽에서 해방하기를 원하셨을 뿐 아니라, 그 백성에게서 약속의 땅을 정복할 군대를 만들어내기 원하셨음을 우리에게 보여 준다. 하나님께서는 땅에서 자신의 일을 실행하고 자신의 약속을 이루기 위해 군대가 필요하시다(출 7:4).

2. ⁠시편 110편에서 주님께서는 땅에서 하나님의 일을 돕기 위해 거룩한 청년들의 군대가 형성될 것을 우리에게 계시하신다. 우리는 모든 교회에서 주님께서 하나님의 말씀에 대한 단순한 사랑을 지닌 청년들을 일으키시는 것을 보아 왔다. 그들의 적은 나이에도 불구하고, 그들은 교회가 일어나 주님의 말씀으로 돌아서도록 활력을 가져다주었다(시 110:2).

3. ⁠거룩한 청년들의 군대는 온 교회를 위한 단순함의 본보기이다. 이 그룹의 활력을 통해 주님께서는 또한 어른들을 일으키사 책임을 맡고 하나님의 일의 집행자로 섬기게 하시며, 또한 더 나이 든 형제들, 곧 병참들을 일으키사 더 젊은 이들을 돌보게 하신다. 모든 연령대가 하나님의 군대에 속하며 그 안에서 각자의 역할을 가진다!(시 110:3).

4. ⁠주님께서는 우리에게 엘-샤다이(El-Shaddai), 곧 전능하신 하나님으로 나타나셨다. 그분은 우리를 크게 축복하시며, 우리의 이름과 우리의 운명을 바꾸실 것이다. 이것은 온 땅에서 이루어지는 주님의 일에도 적용된다. 각 지역은 서로 다른 진행 상황에 있지만, 우리의 방향은 동일하다. 주님께서는 우리 가운데 하실 일이 많으시며, 그러므로 그분은 땅을 취하는 일에 마음을 쏟는 한 무리의 사람들을 일으키고 계신다(오늘의 양식 12권 3주 월요일 p.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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