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지자의 말씀 안에 잠김, 월요일. 메시지 13 – 열째 재앙 : 장자들의 죽음

1. 오늘, 교회 역사의 마지막에, 하나님께서는 그리스도께서 온 땅을 유업으로 얻게 하시려는 자신의 약속을 이루심으로 이 시대를 마치실 필요가 있으시다. 그리스도께서는 이미 속량과 의롭게 하심의 일을 이루셨고, 자신의 사역을 완수하셨다. 그러나 교회는 여전히 하나님의 뜻을 이루어야 한다. 곧 그리스도께서 만물의 머리가 되시는 것이다. 이를 위해, 그분은 우리를 마지막 시간의 일꾼들로 부르셨다 (엡 1:9-10).

2. ⁠하나님께서는 이미 그리스도를 우주에서 가장 높은 곳으로 올리셨고, 모든 통치와 권세와 능력과 주권과 일컫는 모든 이름 위에 두셨다. 그러나 그분이 모든 것 위에 높이 계실지라도, 여전히 모든 것이 그분에게 굴복되어야 한다. 이 일이 일어나기 위해, 하나님께서는 그리스도를 교회에 머리로 주셨다 (엡 1:20-23).

3. ⁠교회가 그리스도의 발 아래에 모든 것을 굴복시키는 임무를 이루기 위해서는, 먼저 그분으로 충만해질 필요가 있다. 오늘 우리는 주님께서 우리에게 매일 주시는 말씀을 통해 그리스도로 충만해진다. 만일 우리가 말씀을 먹고 그것을 우리 안에 새기면, 우리는 그분으로 채워지게 된다. 오직 이렇게 될 때, 그리스도께서 교회의 머리가 되실 것이며, 교회를 통해 모든 것이 그분을 머리삼게 될 것이다 (신 6:6-7).

4. ⁠많은 교회들이 아직 권서인 활동의 문화를 가지고 있지 않으며, 우리는 이것을 바꾸어야 한다! 만일 여러분의 도시나 지역의 교회가 같은 어려움을 가지고 있다면, 이따금씩 함께 조직하여 세아삐에서 주말을 보내는 것이 어떻겠는가? 이런 방식으로 교회들은 이론적인 것에서 벗어나 거리에서 살아있는 경험들을 갖게 될 것이며, 주님의 말씀이 이적을 행하는 것을 보게 될 것이다 (마 24:14). (오늘의 양식 13권 4주 월요일 p.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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