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창세기 1장 28절에서 하나님은 남자 와 여자를 창조하신 후 그들에게 복을 주시며 말씀하셨다. “생육하고 번성하 여 땅에 충만하라, 땅을 정복하라.” 이 것은 주님의 축복이자 인간의 책임이었 다. 오늘날 주님은 이 축복을 교회에 주 셨다. 교회는 하나님의 통치를 나타내 기 위해 생육하고 번성하여 땅을 채워 야 할 책임이 있다. 이제 우리의 차례이 다(창 1: 28; 마 28: 19-20).
2. 가나안 땅은 이스라엘 백성에게 기업으 로 주어졌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교 회에 온 땅을 주셨다. 하나님은 그의 아 들을 만물의 상속자로 삼으셨다. 우리 가 그리스도 안에 있으므로 우리는 하 나님의 상속자이며 그리스도와 함께 공 동 상속자가 된다. 그러므로 온 땅은 우 리의 기업이며, 우리가 그것을 차지해 야 할 책임이 있다(시 2:: 8; 히 1: 2; 롬 8: 17).
3. 주님을 위해 땅을 정복하기 위한 첫 번 째 구체적인 행동은 눈을 들어 바라보 는 것이다. 눈을 들어 보자. 북쪽, 남쪽, 동쪽, 서쪽을 바라보아야 한다. 온 땅을 하나님께서 교회에 주셨기 때문이다. 그러나 눈을 들어 바라보는 것만으로는 충분하지 않다. 일어나 그 땅을 두루 다 녀야 한다. 일어나라!(창 13:14-17).
4. 주님께 감사하게도, 말씀을 구하고 실 행하는 것이 교회들 사이에서 점점 더 증가하고 있다. 이것은 매우 건강한 일 이며, 우리에게 축복의 원천이 되어 왔 다 […] 그 결과, 우리는 주님께서 선교 사들과 일꾼들을 필요로 하심을 깨닫 게 된다. 왜냐하면 추수할 것은 많고 이 미 거둘 준비가 되어 있기 때문이다(마 9:37-38)(오늘의 양식 8권 1주 월요일 p.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