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지자의 말씀 안에 잠김, 토요일. 메시지 24 – 율법의 첫 번째 규례들

1. ⁠하나님께는 또한 우리의 인간 생활에서 표현되어야 할 미덕들이 있다. 그것은 그리스도께서 땅에서 사신 삶에서 나타난 그리스도의 미덕들이며, 우리가 하나님의 표준을 따라 살기 위해 계발해야 할 것들이다. 결국 모든 것은 하나님의 본성의 본질인 사랑으로 귀결된다 (롬 14:17; 갈 5:22).

2. 하나님께서는 인간 생활의 여러 측면에서 우리를 위한 표준을 세우기 원하신다. 우리는 우리 안에 넣어진 하나님의 거룩한 본성의 요소들을 통해 이 표준을 따라 살 수 있다. 우리는 그리스도 안에서 자유롭게 되었지만, 그 자유를 사용하여 우리 자신을 주님께 헌신하며 그분께 이렇게 말씀드릴 수 있다. “주님, 저는 저의 자유를 저 자신을 위해 사는 데 쓰고 싶지 않습니다. 저는 주님께 속하여 평생 주님을 섬기기 원합니다. 주님의 음성을 듣고 주님의 말씀에 순종하기 원한다는 표로 귀를 뚫기 원합니다. 주님의 집인 교회를 떠나지 않고 그 안에 머물며 평생 주님과 주님의 집을 섬기기 원합니다” (신 15:17).

3. ⁠우리는 평생 주님의 집인 교회에서 그리스도의 몸을 섬기도록 주님께 헌신되었다. 우리는 쓸데없는 것들에 귀를 기울여서는 안 되며, 주님의 말씀에 귀를 기울이고 그 말씀에 순종하여 그분의 집에서 신실하게 섬겨야 한다. 우리는 다른 사람들을 섬기려는 마음가짐을 계발해야 한다. 크고자 하는 사람은 주 예수님의 본을 따라 섬기는 법을 배워야 한다 (마 20:25-28; 요 13:14-15).

4. ⁠하나님께서는 이삭을 장자권의 계보로 택하셨고, 이삭은 아브라함의 복을 상속받았다. 마찬가지로 에서가 야곱보다 먼저 태어났지만 하나님께서는 야곱을 택하셨고, 장자권의 계보는 이삭을 통해 야곱에게 전해졌다. 야곱은 장자권을 사랑하여 그것을 위해 싸웠지만 에서는 그것을 업신여겼다. 그래서 야곱이 이삭의 복, 곧 장자권의 계보를 받았다 (마 1:1-2; 롬 9:13-18). (오늘의 양식 15권 2주 토요일.p.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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