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지자의 말씀 안에 잠김 토요일 메시지 50 – 요셉이 이집트를 다스리도록 선택됨

1. 히브리서 3장은 그리스도께서 아들로, 그리고 모세가 종으로서 하나님의 온 집에서 충실했음을 보여준다. “온”이라 는 단어는 그리스어 “홀로스(holos)”에 서 유래했으며, 전체성, 즉 완전한 것을 의미한다. 이러한 의미에서 요셉도 바 로에게 그의 온 집안을 책임질 분별력 있고 지혜로운 사람이 필요하다고 말했 다(창 41:33; 히 3:5-6).

2. 요셉은 바로에게 애굽을 다스릴 훌륭 한 총독을 임명하라고 제안했다. 바로 와 그의 신하들은 이 조언을 좋게 여기 고 인정하며 말했다 “이와 같이 하나님 의 영에 감동된 사람을 우리가 어찌 찾 을 수 있으리요”. 우리도 주님을 섬기기 위해 믿음의 발걸음을 내디뎌야 하며, 주님의 영이 우리와 함께하실 것을 믿 어야 한다(창 41:37-38).

3. 주님을 섬길 시간이 없어 보였던 많은 이들이 말씀을 우선시하고, 사역에 참 여하며, 책임을 맡기로 결심했다. 그러 자 주님께서는 그들의 길을 열어주시고 필요한 모든 것을 공급해 주셨다. 그 결 과, 그들은 직업에서도 더 나은 성과를 거두고 더 나은 간증이 되었다. 우리도 주님을 신뢰하자!(시 127:2; 마 6:33).

4. 아브라함처럼 우리도 자녀와 손주들을 올바른 길로 인도할 책임이 있다. 그들 을 잘 인도하는 것은 당신의 몫이다. 우 리 청소년들이 하나님의 말씀을 가까이 서 따르며, 듣고, 필기하는 것은 하나님 의 기적이다. 이것이야말로 기적이다!( 창 18:17-19; 시 110:3)(오늘의 양식 8 권 1주 토요일 p.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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