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지자의 말씀 안에 잠김, 토요일. 메시지 53 – 큰 압박 속에서 부각되는 유다.

1. 요셉이 형들에게 압력을 가하는 상황 에서도 유다는 요셉 앞에 나아가 베냐 민을 대신하여 종이 되겠다고 자원했 다. 이러한 자세는 유다가 온 집안의 지 도자가 되었음을 보여준다. 그는 그의 아버지 이스라엘을 대표했다(창 44:1-34).

2. 유다처럼 우리도 세상 권세 앞에 나아가 그리스도의 후손, 곧 시온이 보존되 도록 하는 하나님의 종이 되어야 한다. 우리는 복음이 전파되도록 압력과 어려 움 속에서도 하나님의 나라를 위해 기 꺼이 싸워야 한다(시 110:3; 마 10:18-20; 11:12).

3. 하나님은 말솜씨가 좋거나 웅변에 능한 이론적인 종만을 원하시는 것이 아니다. 하나님은 실제로 책임을 지고 이 땅 에서 하나님의 일을 대표하는 종을 찾 으신다(요일 3:18).

4. 아브라함은 하나님 앞에서 자신의 믿 음과 절대적인 순종을 증명했고, 하나 님께서는 개입하셔서 대속물을 보내주 셨다. 그리스도는 많은 사람을 위한 속 죄 제물로 자신의 생명을 내어주신 우 리의 참된 대속자이시다. “그리스도께 서도 단번에 죄를 위하여 죽으사 의인 으로서 불의한 자를 대신하셨으니 이는 우리를 하나님 앞으로 인도하려 하심이라 육체로는 죽임을 당하시고 영으로는 살리심을 받으셨으니”(벧전 3:18)(오늘 의 양식 8권 4주 토요일 p.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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