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지자의 말씀 안에 잠김, 화요일. 메시지 12 – 열째 재앙 : 장자들의 죽음

1. 뱀은 여자를 통해 첫 사람을 속였다. 그들은 하나님께서 먹지 말라고 명하신 나무열매를 먹었다. 그 결과로 죄가 세상에 들어왔다. 한 사람의 불순종으로 죄가 세상에 들어왔고, 죄로 말미암아 사망이 들어왔으며, 이와 같이 사망이 모든 사람에게 이르렀으니, 이는 모든 사람이 죄를 지었기 때문이다 (창 3:11; 롬 5:12).

2. ⁠아담은 첫 사람, 곧 장자로 창조되었으며, 하나님의 뜻을 이루기 위한 것이었다. 그러나 하나님의 말씀에 대한 불순종으로, 그는 장자권을 잃었다. 죄를 지은 자에게는 피 흘림을 통해서가 아니고서는 구원의 길이 없다. 사람은 타락했고, 죄가 들어왔고, 사망이 다스리게 되었으며, 장자권을 회복할 인간적인 해결책은 없다 (히 9:22).

3. ⁠만일 사람이 자신의 피를 흘렸다면, 그는 죽었을 것이다. 그러므로 하나님께서 그리스도를 유월절 어린 양으로 준비하셨다. 그분은 우리 대신 죽으셨고 우리를 위해 피를 흘리셨다. 그분의 죽음은 대속이었고, 그분이 흘리신 피는 우리에게 죄사함을 가져왔다. 이렇게, 아담 안에서 잃어버렸던 것이 그리스도 안에서 회복되었으며, 그분은 참된 장자가 되셨다 (고전 15:45).

4. ⁠ [우리는] 말씀을 가까이 따르고, 그 안으로 깊이 들어가야 한다. 가능할 때마다, 메시지의 필사를 손으로 하는 것이 중요한데, 왜냐하면 여전히 휴대전화에서의 필사보다 더 효과적임이 나타나기 때문이다. 실제로 하나님께서 무엇을 말씀하고자 하시는지 이해할 때까지 말씀 안에서 교제를 나눌 필요가 있다. 그리고, 이해되었다면, 즉시 실행하라. 우리는 내일의 백성이 아니다 (신 6:6-7). (오늘의 양식 13권 3주차 화요일 p.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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