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지자의 맒슴 안에 잠김, 수요일. 메시지 25 – 마지막 규례들과 땅을 기업으로 얻는 약속. 

1. ⁠하나님의 표준에서 하나님은 우리가 원수에게까지 긍휼을 베풀어, 그들의 재물이나 소유가 어려움에 처했을 때 그들을 도와야 한다고 정하신다. 우리는 마음에 원한을 품지 않고 기꺼이 그들을 도와야 한다 (출 23:4-5).

2. 타락한 우리 사회에서는 흔한 일이지만, 뇌물은 받는 자의 눈을 멀게 하고 의로운 자의 송사를 굽게 하는 힘을 가진 죄악된 관행이다.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을 이용하여 우리 자신의 잘못을 정당화해서는 안 된다 (출 23:6-8).

3. ⁠주님은 그분의 말씀에서 이스라엘 백성에게 이방 나그네를 압제하지 말라고 명하셨다. 이스라엘 사람들도 애굽에서 나그네였고 바로의 멍에 아래에서 고난을 받았기 때문이다. 이것은 하나님의 마음을 드러낸다. 우리는 악을 악으로 갚지 말아야 하며, 우리가 겪은 것과 같은 고난을 이웃도 겪기를 바라서는 안 된다 (출 23:9).

4. ⁠우리는 역사 속에서 이미 너무 많은 시간을 허비했다. 이제는 교회가 그 책임을 감당할 때이다. 우리에게는 규와 지팡이가 있다. 평강과 공의의 왕이신 실로가 다시 오시는 것을 앞당기자 (창 49:10). (오늘의 양식 15권 3주 수요일 p.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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