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아브라함은 주님을 찾는 데 있어 순수 한 마음을 가진 사람이었다. 하나님의 말씀에 따라 그는 믿고 약속의 땅으로 떠났다. 어디로 가는지도 알지 못했지 만, 하나님의 말씀을 믿고 믿음으로 길 을 나섰다. 우리도 주님께서 우리에게 말씀하실 때, 그분의 말씀을 있는 그대 로 믿고 따르는 법을 배워야 한다. 거기 에 아무것도 더하거나 빼지 말아야 한 다. 이것이 바로 우리의 복의 비결이다( 창 12:1; 히 11:8).
2. 사울처럼 하나님 말씀에 자기 의견을 더 하지 말라. 하나님의 말씀을 판단하거 나 인간적인 논리와 이성으로 평가하지 말라. 하나님의 말씀은 인간의 의견이 나 필터, 평가를 필요로 하지 않는다. 오 직 단순한 믿음만을 요구한다. 하나님 을 믿고, 주님을 따르며, 그분의 말씀을 실행하고 순종하라(삼상 15:1, 11, 22).
3. 아브라함은 전적으로 주님께 의지했다. 그는 주님의 이름을 부르며, 그분께 방 향과 도움을 구하는 사람이었다. 그러 므로 우리 또한 주님의 이름을 부르며 사는 삶을 살아야 한다. 즉, 우리의 능 력을 신뢰하지 말고 하나님을 신뢰해 야 한다. 그분은 하늘과 땅을 지으신 하 나님이시며, 우리의 주님이시며, 우리 를 인도하시는 분이시기 때문이다(창 13:4; 시 116:2; 롬 10:13).
4. 셋째 날에 마른 땅이 드러났는데, 이것 은 그리스도의 부활과 연결되어 있다. 그분은 셋째 날에 부활하셔서 우리에게 좋은 땅이 되셨다. 우리가 그 안에서 살 고 행할 수 있다. 그리스도는 우리의 좋 은 땅이시다. 우리는 그분을 경작하며 그분 안에서 영적으로 살아간다(창 1:9- 13)(오늘의 양식 2권 1주 수요일 p.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