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지자의 말씀 안에 잠김 주일 메시지 25 – 아브람함의 후손과 땅에 관해 맺으신 하나님의 언약

1. 하나님 백성의 모든 타락과 멸망은 그 들이 주님의 선지자들의 말씀을 듣지 않 을 때 시작된다. 이스라엘의 경우도 그 랬다. 주님께서 계속해서 경고하셨지만, 백성들은 그 경고를 무시했다. 결국 그 들의 마음은 완고해졌다. 그들은 우상 숭배에 빠졌고 포로로 잡혀갔다. 우리의 축복은 주님의 말씀을 듣는데 있다(대하 36:12, 15-16; 벧후 1:19).

2. 창세기 15장 17절에 따르면, 아브라함 이 하나님께 드린 제물 가운데로 화덕과 횃불이 지나간다. 화덕은 정련하는 기능 을 가지고 있고, 횃불은 빛을 비추는 기 능을 가지고 있다. 이는 아브라함의 후 손인 우리도 정결하게 되고 하나님의 뜻 을 이루기 위해 고난을 겪으며, 그분의 말씀으로 더욱 빛을 받아야 함을 나타낸 다(창 15:17; 신 8:2; 벧후 1:19).

3.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땅을 차지하려면 싸움을 의미했다. 단순히 그곳에 가서 누리는 것만이 아니었다. 가나안 땅에 는 거인들이 있었기 때문에 치열한 싸 움이 벌어져야 했다. 오늘날 우리는 교 회 생활에서 이처럼 즐거운 시기를 살고 있지만, 주님께서는 또한 우리에게 싸울 때가 왔다고 경고하셨다. 하나님 나라를 위해 일하자! (신 3:11; 1:28-30)

4. 우리가 주님을 안식 가운데 섬길 때 우 리의 짐은 가벼워질 것이다. 그렇지 않 으면 우리는 굴복하여 광야에 넘어질 것이다. 그것은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계획이 아니다. 말씀을 믿고 순종하라. 그분께서 약속하신 안식을 붙잡으라( 히 4:9-11)(오늘의 양식 2권 3주 주일 p.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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