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아브라함은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의 제 사장 멜기세덱에게 축복을 받았고, 그에 게 십일조를 드렸다. 그는 땅의 것들에 집착하지 않았다. 왜냐하면 하나님께서 하늘과 땅의 주이심을 알았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단지 한 조각의 땅에 집착할 이 유가 어디 있겠는가? 우리는 아브라함과 같은 마음을 가져야 한다! 그리고,결국에 는 하나님께서 그에게 승리를 선사하셨 다(창 14:18-20).
2. 하나님은 그리스도를 멜기세덱의 반차 를 따라 대제사장으로 세우셨다. 예수님 은 우리의 죄를 위하여 자신을 희생 제 물로 드려 우리를 용서하시고 하나님께 로 돌이키셨다. 그분은 자신의 피로 우리 의 죄를 위한 속죄를 이루셨고, 부활하시 어 하늘에 높이 들리셨다. 오늘날 지성소 는 하늘에 있으며, 우리는 영을 통해 그 곳에 들어갈 수 있다(히 5:5-6; 10:12-13,19-22).
3. 지성소는 더 이상 땅 위의 장막 안에 있 지 않다. 그것은 하늘에 있다. 그리고 우 리의 영 안에는 하늘의 “일부분”이 있는 것이다. 우리는 우리의 영을 통해 하늘에 접근할 수 있다. 하늘에 계신 그리스도께 서 우리를 위해 중보하신다! 우리가 주님 을 위해 땅을 정복하는 모든 승리는 우리 대제사장의 중보로 말미암아 일어난다( 히 7:25; 8:1-2; 9:11; 10:19).
4. 우리는 주님이 내일 다시 오실 것처럼 살 아야 한다. 주님께 신실하자. 재물을 얻 기 위해서가 아니라 왕국을 위해 싸우자. 주님은 우리를 번영하게 하실 수 있지만, 그 일이 일어난다 해도 모든 것은 그분을 위한 것이다. 주님의 다시 오심을 기다리 는 사람답게 살며, 온 세상에 왕국의 복 음을 전파하자(마 24:36, 14; 계 20:6)( 오늘의 양식 2권 3주 수요일 p.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