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지자의 말씀 안에 잠김 목요일 메시지 27 – 할례와 사라에게 아들을 약속함

1.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명령하신다. 그분 의 말씀을 부지런히 듣고 그분의 언약 을 지키라는 것이다. 이 언약은 그분의 임재 안에서 행하는 자들에게 적용된 다. 우리는 이 언약을 원하는가? 하나님 편에서는 아무 문제가 없다. 그분은 신 실하시다. 우리 편에서는 그분의 임재 안에서 행하며 그분의 말씀을 부지런히 듣고 행해야 한다(출 19:5-6).

2. 아브라함은 많은 무리의 아버지가 되 었다. 오늘날에도 같은 일이 일어난다. 이 약속은 우리에게도 주어졌다. 우리 가 하나님의 임재 안에서 행하고 자신 의 높임을 구하지 않는다면, 우리는 많 은 영적인 자녀를 낳을 것이다. 교회 안 에서의 번식은 우리를 통해 일어날 것 이다(창 17:5-6; 1:18).

3. 우리는 어떻게 육신을 벗어 버릴 수 있 는가? 그리스도의 죽음에 동참함으로써 이다. 그리고 더 이상 육신의 능력에 따 라 살지 않기 위해 우리는 그분의 부활 에 동참한다. 우리는 그리스도 안에서, 성령의 능력 안에서 산다. 우리는 죽음 에서 그를 살리신 하나님의 능력을 믿 는다(골 2:10-11).

4. 우리가 어려운 상황에 직면할 때, 하나 님께서 우리를 벌하신다고 생각하지 말 자. 그분은 실제로 이러한 상황들이 우 리의 마음을 시험하고 그 안에 있는 것 을 드러내도록 허락하신다. […] 우리는 안전지대에 머물지 않기 위해 압박이 필요하다(신 8:2-3)(오늘의 양식 3권 1 주 목요일 p.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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