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지자의 말씀 안에 잠김 주일 메시지 27 – 할례와 사라에게 아들을 약속함

1. 옛 사람을 벗어 버리는 것은 할례의 과 정이다.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해 죽 으셨고, 우리는 그분의 죽으심과 연합 했다. 그러므로 우리는 육신의 몸, 곧 옛 사람을 벗어 버리는 실재를 갖게 되었 다. 옛 사람이라는 이 “옷”을 벗어 버리 자. 그것은 유혹의 욕심을 따라 썩어 가 고 있기 때문이다. 지금 벗어 버리자!( 엡 4:22).

2. 우리는 생각의 영 안에서 새롭게 되어 야 한다. 우리의 생각을 새롭게 하시는 분은 누구인가? 말씀을 통해 우리를 씻 기고, 새롭게 하여, 우리의 생각을 새롭 게 하시는 분은 성령이시다. 이렇게 할 때 우리는 하나님을 따라, 의와 진리의 거룩함으로 지으심을 받은 새 사람을 입을 수 있다(엡 4:23-24).

3. 사라는 많은 민족의 어머니가 되었는 데, 그 가운데에는 우리도 포함된다. 왜 냐하면 그녀에게서 오신 “후손” 곧 그 리스도께서 계시기 때문이다. 그리스 도께서 십자가에 가셨을 때, 그분은 피 를 흘리셨고, 그 피로 각 족속과 방언 과 백성과 나라 가운데서 사람들을 피 로 사셨다. 오늘 우리는 하나님께 속한 자가 되었다. 우리는 제사장 나라가 되 었고, 땅을 다스릴 것이다(창 17:15-16; 계5:9-10).

4. [욥기에서] 주님은 욥에게 문제는 하나 님 안에 있는 것이 아니라 바로 그 자신 안에 있음을 보여주신다. 우리 각 사람 안에는 ‘모든 교만함’, ‘모든 자만함’이 있다. 우리는 자신이 행하는 선한 일, 정 직한 삶, 하나님을 경외하며 악에서 떠 난 삶을 자랑스러워한다. 그러나 그 근 원은 무엇인가?(욥기 40:6-11)(오늘의 양식 3권 1주 주일 p.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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