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사람은 육신의 능력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과 그 말씀에 대한 믿음으로 살아 야 한다. 하나님은 당신의 뜻을 충분히 이루실 수 있다. 그분은 불가능한 일도 하실 수 있다. 죽은 자를 부활시키고 존 재하지 않는 것을 존재하게 하시는 분 이다. 그분은 인간의 육신의 능력을 필 요로 하지 않는다(창 17:1; 롬 4:17).
2. 사람에게서 비롯된 모든 것은 문제를 야기한다. 그러므로 우리는 하나님께서 주도권을 잡으시도록 해야 한다. 모든 것의 근원은 바로 그분 자신이어야 한 다. 그렇다면 어떤 것이 하나님에게서 어떻게 나오는가? 바로 그분의 말씀을 통해서이다. 그러므로 우리는 주님의 말씀을 기다리고 그 말씀을 믿어야 한 다. 이것이 가장 중요한 일이다. 그 근 원은 바로 주님이시다(요 17:7-8; 고후 3:4-5).
3. 하나님은 아브라함에게 말씀하셨다. “ 내 앞에서 행하라… 내가 나와 너 사이 에 언약을 세우리니… 너는 많은 민족 의 조상이 될 것이다.” 언약에는 양측 모두의 의무가 있다. 하나님 편에서는 아브라함을 여러 민족의 아버지로 세우 시는 것이었고, 아브라함 편에서는 “내 앞에서 행하라”는 요구가 있었다. 아브 라함이 하나님 앞에서 행할 때에만 그 언약은 성취될 수 있었다(창 17:1-4).
4. 그분의 말씀이 우리 안에 거할 때 우리 는 그리스도와 연결된다. “너희가 내 안 에 거하고 내 말이 너희 안에 거하면 무 엇이든지 원하는 대로 구하라 그리하면 이루리라”(요 15:7). 말씀이 우리 안에 스며들 때 우리는 포도나무 안에 거할 수 있다. 그러므로 우리는 말씀에 잠기 고, 함성을 지르고, 다른 사람들과 말씀 을 나누어야 한다. 이것이 매우 중요한 일이다(골 3:16)(오늘의 양식 3권 1주 수요일 p.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