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우리 이방인들은 전에는 그분의 백성 이 아니었으나, 이제는 하나님의 백성 이 되었다. 전에는 긍휼을 얻지 못했지 만, 이제는 긍휼을 얻었다. 주님께 감사 드린다. 우리는 진실로 하나님의 백성 이다. 그분은 각 족속과 방언과 백성과 나라 가운데서 사람들을 피로 사서 나 라와 제사장을 삼으셨다. 우리는 땅을 다스릴 것이다. 이것은 하나님께서 아 브라함에게 주신 약속이다(벧전 2:10; 계 5:9-10).
2.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경건하게 살고자 하는 자들은 핍박을 받을 것이다. 바울 은 그리스도의 복음의 진리에 충실하며 은혜를 전파했기 때문에 할례받은 자들 에게 핍박을 받았다. 우리는 우리 자신 을 아끼려고 여기 있는 것이 아니라, 하 나님의 뜻을 행하고자 한다. 죽음 앞에 서도 우리는 자신의 생명을 아끼지 않 는다. 또한 이 싸움은 우리의 것이 아니 라 주님의 것이다(갈 4:29; 딤후 3:12;갈1:23; 6:12).
3. 우리가 자랑할 이유는 우리의 능력이나 업적이 아니라 그리스도의 십자가이다. 십자가는 우리를 옛 사람으로부터 해방 시켰다. 그리고 새 사람 안에는 주님께 서 역사하실 수 있는 조건이 있다. 우리 자신이 아니라 우리와 함께하시는 하나 님의 은혜이다; 이것이 앞으로 우리의 좌우명이 되어야 한다(갈 5:11; 6:13;고 15:9-10)!
4. 시편 46편에는 “한 시내가 나뉘어 흘 러 있어 하나님의 성 곧 지극히 높으신 자의 장막의 성소를 기쁘게 하도다”(4 절 상반절)라는 말씀이 있다. “시내”라 는 단어는 “수로”로 번역될 수 있다. 하 나님의 성을 기쁘게 하는 수로가 있는 강이 있다. 우리는 하나님의 성을 기쁘 게 하는 그 수로이다(오늘의 양식 3권 2 주 주일 p.36).선지자의 말씀 안에 잠김 목요일 메시지 28 – 사라와 하갈: 두 언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