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지자의 말씀 안에 잠김 월요일 메시지 28 – 사라와 하갈: 두 언약

1.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후손을 낳아야 한다 는 압박감 때문에 사라는 아브람에게 자 신의 여종 하갈과 자녀를 낳으라고 제안 했다. 이 사건은 사람이 자신의 천연적인 능력에 따라 가진 것을 드렸을 때의 결과 를 보여준다. 하갈은 사라가 스스로 드릴 수 있는 것 중에 최선이었다. 그 뒤 창세 기 16장에서는 하나님의 개입이나 명백 한 임재가 나타나지 않았다(창16:1-4a).

2.  아브람은 또한 그가 여전히 가지고 있던 천연적인 힘, 곧 생식능력을 바쳤다. 이러 한 이유로 하나님은 13년 동안 그에게 나 타나지 않으셨다. 하나님의 부재는 하나 님의 말씀에 접근할 수 없음을 나타낸다. 아브람이 주님의 말씀 없이 지낸 기간 동 안 그의 영적인 삶에 대한 기록은 없다. 그러므로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지 않을 때, 우리의 날은 그분 앞에서 계수 되지 않는다(창 16:16; 17:1; 시 90:12).

3.  주님의 말씀을 듣기를 사모하는 자가 되 자. 우리가 말씀을 들을 때, 우리는 부지 런히 행해야 한다. 곧 그분의 말씀을 믿고 순종하는 것이다. 우리가 이러한 자세를 취할 때, 하나님은 우리에게 전능하신 분, 곧 우리가 그분의 임재 안에서 행한다면 모든 것을 이루실 수 있는 분으로 우리에 게 나타나신다(창 17:1).

4.  여호와께서 친히 모세를 그의 온 집에서 충성된 자로 인정하셨다(민 12:7). 이것이 바로 그분께서 우리 각자에게 기대하시는 바이다[…] 주님의 집에서 충성한다는 것 은 무엇을 의미하는가? 그것은 주님의 뜻 에 따라 주님의 집을 잘 다스리는 것을 의 미한다. 하나님은 그분의 일에 충성하는 종들을 필요로 하신다. 무엇을 해야 할지 모른다면 사람이 충성하는 것은 아무 소 용이 없다. 주님께서 원하시는 일을 이룰 때 비로소 당신은 충성된 것이다. 충성은 이론적인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뜻을 실 천하고 이루는 것이다(오늘의 양식 3권 2 주 월요일p2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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