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지자의 말씀 안에 잠김 화요일 메시지 31 – 그랄에서의 아브라함과 이삭의출생

1. 소돔과 고모라가 멸망했을 때, 아브라함 은 헤브론에 있었다. 헤브론이라는 이 름은 ‘교제’를 의미한다. 아브라함은 하 나님과 교제하며 살았다. 이보다 더 좋 은 삶은 없다. 주님께서 우리를 인도하 시고, 말씀하시고, 방향을 제시하시고, 모든 일이 순조롭게 진행되도록 하시 는 것은 바로 그 교제 안에서이다(창 13:18; 고전 1:9).

2. 우리가 하나님과의 교제에서 벗어나면 쉽게 잘못을 저지르게 된다. 아브라함 은 헤브론을 떠났고, 그 결과 이집트에 서 저질렀던 실수를 반복했다. 이는 우 리가 여전히 옛 창조 세계 안에, 옛 사 람의 끊임없는 영향력 아래 살고 있음 을 일깨워 준다. 그러므로 우리는 깨어 있어야하고 주님의 임재 안에 머물러야 한다(창 20:1-3; 12:10-13).

3. 우리가 하나님의 임재 안에서 행하며, 그분의 말씀을 마음속에 새기고 실천할 때, 우리는 풍성한 열매를 맺게 된다. 우 리 안에 들어오는 말씀은 우리가 하나 님과 그리스도와 하나 되게 한다. 이처 럼 살아 있는 하나님의 말씀으로 충만 해지면,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말씀하 시고 우리를 예언자로 사용하실 수 있 다. 하나님은 당신을 예언자로, 곧 그분 의 뜻과 말씀을 전하는 사람으로 사용 하시기를 원하신다(창 20:7; 롬 6:5).

4. 하나님이 인간을 언급하실 때, 그것은 특히 인간이신 예수, 곧 여자의 후손으 로서 왕국을 소유하게 될 그분을 가리 킨다. 그러므로 우리가 왕국 간의 싸움 가운데 있고, 많은 전투와 고난과 박해 를 겪고 있지만, 우리가 싸우는 왕국은 승리하는 왕국, 곧 그리스도의 왕국이 다!(창 3:15; 고전 15:57-58)(오늘의 양 식 4권 1주 화요일 p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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