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그리스도께서는 그분의 죽음과 부활을 통해 우리를 불임에서 치유하셨다. 그 분의 피는 우리를 불임의 저주에서 해 방시켜 우리가 하나님을 위해 열매를 맺을 수 있게 한다. 우리는 참 포도나 무에 접붙여졌으므로, 그분의 살아 있 는 음성에 귀 기울이고 그분 안에 거하 면 많은 열매를 맺을 것이다(사 53:4-5, 11).
2. 말씀을 단순히 이론으로만 여기고 체계 화하는 옛 방식을 버리고, 우리는 매주 신선하고 새로운 방식으로 말씀을 누리 기 시작했다. 종교나 기계적인 방법에 얽매이지 말고 말씀에서 최대한 뽑아내 도록 하자. 살아 있는 진리를 통해 우리 는 공식이나 인간적인 방법이 아닌 분 명하고 진정성 있는 실제적인 방식으로 서로를 도울 수 있다(히 4:12).
3. 매주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귀한 말 씀을 주신다. 우리는 그 말씀을 어떻게 활용했는가? 말씀을 온전히 누렸는가, 아니면 잠김 말씀과 “전쟁의 함성”을 의무적으로 읽고 배웠는가? 말씀이 매 일 우리 마음속에서 불타올랐는가? 말 씀을 읽을 때 우리의 반응은 어떠했나? 단순하고 순수한 방식으로 주님께 마음 을 돌리자! 열매를 맺자! (눅 24:32; 요 15:5)
4. 오늘날 교회는 하나님의 집이다, 곧 그 분의 장막, 성전, 성소이다. 그곳에서 우 리는 그분의 임재를 경험한다. 그분은 여전히 장막 안에서 말씀하신다. […] 그곳은 하나님의 통치의 중심이며, 그 분의 명령과 통치가 나오는 곳이다. 그 러므로 하나님의 백성으로서 우리는 그 분의 뜻에 온전히 순종하며 그분의 통 치 아래 있다(시편 84:10)(오늘의 양식 5권 3주 화요일 p.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