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지자의 말씀 안에 잠김 수요일 메시 35 – 그랄에서 주님께 복을 받은 자로 인정받다

1. 우리는 하나님께 유용하게 쓰임 받는 사람이 되기를 원하며 그분의 통로가 되어야 한다. 그렇게 하면 우리 삶 전체 에 그분의 복이 임할 것이다. 우리가 시 련과 고난을 겪는 것은 우리가 변화되 기 위해 필수적이다. 왜냐하면 우리 안 에는 여전히 우리의 옛사람이 많이 남 아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 모든 상황 속에서도 하나님은 우리와 함께하신다( 요16:33; 사 41:10; 롬 12:12).

2. 우리가 더이상 출구가 없다고, 해결책 이 없고 모든 것이 끝난 것처럼 보인다 고 생각할지라도 하나님께서는 우리에 게 구원을 베푸실 것이다. 우리는 주님 의 뜻을 행하기 때문에 주님께 복을 받 는다. 우리는 마음을 다해 주님을 순종 하고 섬기기로 결심했다. 그러므로 그 분의 복을 구하자!(벧전 5:7; 빌 4:9).

3. 하나님의 복을 원한다면 그분의 말씀에 순종하자. 인류는 태초부터 하나님의 뜻을 이루고, 그분께 유용하게 쓰임 받 고, 열매를 맺기 위해 하나님의 복을 받 았다. 우리는 살면서 하나님을 위해 열 매를 맺지 않는 자가 되지 말자. 하나님 을 위해 열매 맺기를 원하는가? 그렇다 면, 그분의 말씀에 순종하자(창 1:28).

4. 하나님의 말씀은 우리에게 경고가 된 다. 육신으로 살면 그리스도 안에 있는 실재를 경험할 수 없다(엡 4:22). […] 우리는 종종 흔들린다. 때로는 그리스 도 안에 있지만, 때로는 옛사람으로 돌 아간다. […] 육신으로 살면 부패한 옛 사람의 실체 안에 있게 된다. 유일한 문, 곧 그리스도를 통해 들어가고 항상 그 리스도 안에 살도록 힘쓰자. 그리하여 아버지께로 인도되어 그분의 손안에서 안전하게 지낼 수 있도록 하자!(오늘의 양식 5권 3주 금요일 p.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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