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지자의 말씀 안에 잠김 월요일 메시지 47 – 요셉이 그의 형제들에게 팔리다

1. 요셉은 야곱의 연장선상에 있는 인물 로, 하나님께서 예비하신 통치 부분이 다. 마찬가지로, 오늘날 우리는 이기는 자가 되고 천년 왕국에서 그리스도와 함 께 통치하도록 준비되고 있다. 이 위치 를 원한다면 우리는 하나님 나라를 위해 싸워야 한다! 오늘 주님은 우리를 성숙 하게 하시고 변화시키셔서 다스리게 하 신다. 이는 우리가 권력을 갖기 위해서 가 아니라 사람들을 돌보기 위해서이다. 통치한다는 것은 하나님의 것들, 곧 사 람들을 다스리고 돌보는 것을 의미한다 (창 37:1-2).

2. 양 떼를 돌보는 것은 통치하도록 준비 된 사람들의 특징이다. 그러므로 우리는 생명을 돌보는 것의 중요성을 깨달아야 한다. 생명을 다루는 것은 무생물을 다 루는 것과는 다르다. 부모가 아기의 생 명에 대해 지는 책임은 끝이 없다. 교회 에서도 마찬가지이다. 하나님은 우리가 사람들을 돌봄으로써 통치하는 법을 배 우기를 원하신다(창 37:1-2; 잠 27:23).

3. 17세라는 이정표는 매우 중요하다. 그 때부터 서른 살까지 하나님께서는 요셉 을 훌륭한 관리자로 준비시키셨다. 이와 마찬가지로 우리 가운데서도 17세 청소 년들이 교회와 선교지로 파송되어 성숙 해지고 주님의 군사로서 그분의 나라를 위해 싸우는 책임을 감당하도록 성장한 다. 서른 살이 넘으면 그들은 하나님께 서 교회에 맡기신 일을 잘 관리할 준비 를 갖추게 된다(창 37:1-2).

4. 그리스도께서는 만물의 상속자로 정해 지셨고, 우리 교회는 그분과 함께 공동 상속자이다. 우리는 온 땅을 상속받을 것이다. 하나님께서 우리와 더 견고한 언약을 맺으시기를 원하시기 때문에 우 리는 약속의 영역에만 머물러서는 안 된 다(갈 3:16)(오늘의 양식 7권 2주 월요 일 p.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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