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지자의 말씀 안에 잠김, 주일. 메시지 53 – 큰 압박 속에서 부각되는 유다.

1. 요셉은 애굽을 대표했다. 그는 애굽을 다스리고 그 나라를 지켰다. 그러나 유 다는 하나님의 뜻의 계보 안에 있는 이 스라엘을 대표하기 위해 일어났다. 즉, 유다는 하나님의 나라를 수호하기 위해 일어선 것이다. 그는 야곱의 목자가 되 었고, 요셉을 대신하여 이스라엘의 기 업을 위해 싸운 사람이었다. 그러므로 하나님께서는 그에게 장자권의 유업을 맡기셨다(시 78:67-68).

2. 야곱의 아들들은 이스라엘 백성의 모 든 후손을 보존해 준 유다에게 빚을 지 고 있다. 가장 중요한 순간에 그가 위험 을 감수하고 책임을 맡았기 때문이다. 그는 왕처럼 행동하며 하나님의 나라를 대표했다(창 49:8-10).

3. 주님은 시온을 사랑하시며, 그분의 나 라를 위해 싸우는 자들을 사랑하신다. 주님께서 예루살렘에 입성하실 때 나귀 를 사용하셨듯이, 어린이, 청소년, 대장 들, 다윗의 용사들, 청지기 등 모든 사람 을 사용하시기를 원하신다. 이는 언젠 가 그분께서 왕으로 즉위하시기 위함이 다. 그러므로 실로가 오실 때까지 우리 는 하나님의 나라를 위한 싸움에서 굳 건히 서 있어야 한다(시 110:2; 마 21:4-9; 창 49:10).

4. 아브라함의 순종으로 인해 그 축복이 우리에게 이르렀다. “네 씨로 말미암아 천하 만민이 복을 얻으리니 이는 네가 나의 말을 준행하였음이니라 하셨다 하 니라”(창 22:18). 하나님께 감사하게도 이 축복은 하나님께서 친히 맹세하심으 로 확증하셨다. 오늘 우리는 이 약속의 성취 안에 살고 있다. 불임은 깨졌다. 우리가 하나님을 예배하기에 합당한 자 리, 곧 믿음으로 듣고 받은 성령 안에서 예배하기 때문이다(오늘의 양식 8권 4 주 주일 p.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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