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지자의 말씀 안에 잠김, 금요일. 메시지 56 – 야곱이 바로를 축복하다.

1. 야곱은 이미 생명의 성숙에 도달했기 때문에 바로를 축복했다. 말씀 안에 있는 생명의 흐름 속에서 우리에게 시련이 더해질 때, 우리도 말씀의 씻음을 통해 혼이 변화되어 성숙에 이를 수 있다. 이렇게 우리는 주변 모든 사람을 축복할 수 있게 된다(창 47:7; 엡 5:25-26).

2. 야곱은 하나님의 생명이 그를 통해 권위로 나타날 수 있는 영적인 단계에 이르렀고, 이로써 그는 땅에서 하나님의 대표자가 되었다. 마찬가지로, 우리가 복음을 전할 때 우리는 다른 사람들보다 열등한 존재가 아니라, 땅에서 주님의 권위를 나타내는 대표자이다(창 47:8-9; 요 20:21).

3. 우리 안에서 하나님의 생명이 더 많이 자라날수록 우리는 땅에서 그분의 권위를 더 많이 행사하게 된다. 권서인들은 하찮은 사람들이 아니라, 땅에서 하나님의 권위를 대표하는 사람들이다(마 28:18-20).

4. 여러분은 하나님의 자녀이며 상속자이고, 땅을 상속받을 약속을 받았다. 재물과 부를 위해 싸우느라 인생을 낭비하지 말자. 이러한 것들은 덧없는 것이다. 여러분의 운명은 그리스도와 함께 공동 상속자가 되는 것이다! 그러나 조건이 있다. 우리가 그와 함께 영광을 받기 위하여 고난도 함께 받아야 한다(롬 8:16-17)(오늘의 양식 9권 3주 금요일 p.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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