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야곱은 바로를 만났을 때 그를 축복했다. 이 이야기는 야곱이 이집트 왕보다 높은 위치에 있었음을 보여준다. 높은 자가 낮은 자를 축복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우리는 세상의 통치자들보다 더 큰 영적인 권위를 가지고 있다. 왜냐하면 우리는 세상 나라들보다 더 높은 천국을 대표하는 자들이기 때문이다(히 7:7).
2. 우리는 거리로 나가 하나님 나라의 복음을 전하고, TCI와 권서인, CEAP 사역자 등과 함께 사람들에게 다가갈 때 그들을 축복하게 된다. 이는 주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여러 도구들을 사용하는 것이다(막 16:15; 마 28:19).
3. 아브라함, 이삭, 그리고 야곱은 더 높은 본향을 기다리며 가나안 땅에서 여러 해 동안 나그네 처럼 살았다. 마찬가지로, 비록 우리가 유산과 재산을 소유하고 있다 할지라도, 이 땅에서는 순례자임을 기억해야 한다. 우리의 진정한 소망은 천상의 본향에 이르는 것이기 때문이다(히 11:8-10, 13).
4. 주님을 섬기는 사람들 위에는 그분의 복이 있다. […] 우리가 주님의 말씀에 순종하며 그분을 섬길 때, 우리는 복 받은 사람들로 여겨진다(창 26:26-29)(오늘의 양식 9권 3주 목요일 p.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