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지자의 말씀 안에 잠김, 금요일. 메시지 57 – 야곱이 요셉의 아들들을 축복하다.

1. 우리는 장자권을 위해, 하나님의 뜻을 행하기 위해 인내하고 싸워야 한다. 우리 자신을 위해 행동하지 말자. 우리 삶 전체를 붙들어 주시는 하나님의 임재 안에서 사는 것이 얼마나 가치 있는 일인가!(창 48:15). 

2. 아브라함과 이삭은 하나님의 임재 안에서 살았다. 야곱도 하나님의 임재 안에서 살았다. 우리 하나님은 우리의 필요를 아시고 우리 삶 전체를 돌보시는 위대한 목자이시다. 특히 장자권을 버리지 않고 하나님의 뜻을 행하려고 애쓰는 사람들을 돌보신다!(창 48:15-16). 

3. 에브라임 지파의 중심 인물은 여호수아였다. 그는 유다 지파의 갈렙과 함께 백성들을 독려하여 가나안 땅에 들어가 정복하도록 했다. 여호수아와 갈렙은 하나님의 말씀을 의심하지 않았다. 하나님께서는 모세의 뒤를 이어 여호수아를 택하셔서 가나안 땅을 정복하고 이스라엘 자손에게 기업으로 나누어 주도록 하셨다. 우리도 강하고 용감하게 나아가서 좋은 땅에 들어가도록 하자!(민 13:6-8, 16, 30; 14:6-8; 신 31:7-8; 1415, 22-23) 

4. 리브가가 아들 야곱을 위해 이삭의 축복을 얻으려고 세운 기발한 계획은, 이삭의 미성숙하고 분별력이 부족했던 점과 결합되어 결국 야곱에게 유리하게 되었다. 하지만, 이 모든 것은 주님의 주권적인 섭리 아래 일어난 것이다(히 11:20; 12:16)(오늘의 양식 9권 4주 금요일 p.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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