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지자의 말씀 안에 잠김, 금요일. 메시지 02 – 하나님의 백성을 위한 지도자이자 해방자

1. 모세는 신실한 종이었고, 하나님의 백성과 집을 온전하게 돌보았다. 하나님은 그를 통해 일하실 전적인 자유를 누리셨고, 그를 크게 써서 그분의 뜻을 이루실 수 있었다. 모세는 신실했고 주님과 전적으로 하나였기 때문이다. 이것이 우리도 배워야 할 자질이다(히 3:2, 5; 민 12:7).

2. 오늘 하나님은 우리를 온 땅을 정복하라고 보내고 계신다! 우리는 이 보내심에 따르는 권위를 취하고, 담대함으로 거리로 나가야 한다. 우리는 교회들을 자립시키고, 더 많은 선교사를 일으키며, 청소년들을 세우는 일을 돌보아야 한다. 우리는 우리 자신의 연약함이나 한계를 바라보아서는 안 된다. 주님이 친히 우리를 보내시고 우리보다 앞서 가시기 때문이다(삿 6:14-16).

3. 삼손이 이스라엘 백성을 블레셋 사람에게서 건지도록 태에서부터 구별되었던 것처럼, 우리 청소년들도 비록 아주 어리지만 또한 주님께 바쳐진 나실인이다. 그러므로 우리는 이 소년 소녀들을 돌보아야 한다. 그들이 주님을 다시 모셔 올 것이다!(삿 13:3-7, 17-18).

4. 그리스도의 구속의 은혜로, 사람은 그분의 말씀을 통해 하나님의 생명을 다시 받을 수 있게 되었다. 사람을 변화시키는 것은 한낱 이론적 가르침이 아니라 하나님의 생명이다. 그러므로 우리 혼이 구원받도록, 우리는 날마다 말씀과 하나되어 살아가야 한다(요 17:17)(오늘의 양식 11권 1주 금요일 p.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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