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지자의 말씀 안에 잠김, 토요일. 메시지 05- 바로의 저항

1. ⁠주님께서는 교회에서 우리에게 새로운 기회를 주셨다! 그분은 우리 모임이 우리 가운데서의 생명의 순환에서 오는 기쁨으로 가득해지도록, 청소년들과 전쟁의 함성과 잠김 등을 통해 우리에게 생명의 에너지를 주셨다. 하나님께서는 우리 모두가 근엄하고 슬프며 무표정한 자들이 되도록 우리를 구원하신 것이 아니다. 오히려 우리가 그분의 말씀을 통해 주님께 참된 축제를 벌이도록 우리를 구원하신 것이다(빌 4:4; 살전 5:16)!

2. 하나님은 영이시며, 그분께 예배하는 자들은 영과 진리로 예배해야 한다. 영의 임재는 지루한 것이 아니라, 우리에게 전달되는 살아 있는 에너지다. 그리고 진리는 공허한 의식들이 아니라, 우리 안에서 주님의 기쁨을 맛보게 하는 실재다(요 4:23-24)!

3. 주님의 임재는 우리 기쁨의 이유다. 그분은 우리의 매일의 공급이시며, 우리의 양식이시다. 그분은 사람이 필요로 하는 모든 것이시다. 그분의 말씀은 우리가 참된 잔치를 갖는 방편이며, 우리가 그분의 말씀을 주의 깊게 들을 때, 그 말씀은 우리의 참된 음식과 음료가 된다. 우리가 말씀 앞에서 이러한 자세를 취할 때 기쁨으로 가득 차게 될 것이다(사 55:1-2).

4. 우리 삶의 어떤 순간들에 우리는 시험을 받을 것이다. 그러므로 우리는 우리의 영적 삶과 우리의 성품을 매우 잘 돌보아야 한다. 이는 우리가 (천년왕국과 영원에서) 주님과 함께 다스릴 권리를 세속적인 쾌락과 맞바꾸지 않기 위함이다(히 11:24-26)(오늘의 양식 11권 4주 토요일 p.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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